6일 전 1,262 읽음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 김여사님 구독하기 131 129 콘텐츠의 수익 38 낮에 아들이랑 딸내미가 투표하러 갔더니 사람이 많아서 한참 걸렸네요 더워서 마트에 들러서 장보고커피 한잔씩 사들고 와서 ᆢ수박이 배달 왔길래 잘라보니달고 맛있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12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