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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해외 카페 업무 도전, 언어 장벽과 미숙한 숙련도에 진땀
재미연구소 



카페오픈 하는법 테이블정리 주문받는법 이런거 이것저것 알려줌












손님이 허성태한테 인사하면서 오믈렛되냐 뭐 그렇게 물어봤는데 얼타고 암말못해서 에스더가 대신답함



여기선 홀더가아니고 슬리브라고 알려줬는데 ㅋㅋ얼타고 저럼


















가만있으니까 직원이 두 썸띵 이러는데 내가다 땀난다 진짜..














샷내린거 잘했다고 칭찬받으니까 자신감얻고 샷 준비 존나해둠ㅋㅋㅋㅋㅋ


















이분도 직원임 이름이 멜리사인데 암튼 에스더가없으니 허성태한테 부탁함







에스더가 아몬드크루와상 어쩌고 해달라고 부탁함
아몬드 크루와상..어디있는지 몰라서 쭈뼛대면서 직원한테 물어봤는데 진심 직원들 다 본인 할일하기도 바쁨
에스더가 다시와서 여기서 크로와상 꺼내서 저기넣으라고해줌






걍 보는내내 진땀남. 뻘쭘함이 화면을 뚫고나옴
누구나 이런경험 있을듯 그래서 더 공수치옴 ㅋㅋㅋㅋㅋㅋ
농장이랑 청소 장면나올땨 편안.. 몸은 좀 힘들어도 저 두개가 마음편해보이더라..
그래도 나중에 손님들 좀 빠져나가고 여유생기고하니 직원들이랑 수다도떨고 적응좀 한거같긴함
보통 카페는 영어 당연히돼야하고 경력자 뽑는걸로 알고있음. 직원들도 저렇게 쌩초보는 낯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