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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서울 20일 루프바 음악 축제, 칵테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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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호텔 최상층에서 여름 음악 축제를 선보인다.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자정까지다.

특히 서울을 대표하는 8개 바의 바텐더들이 모여 게스트 바텐딩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바는 에이스포클럽, 앨리스 청담, 바카라 코리아, 르 챔버, 소코, 스왈로, 무근본, 숙희다. 각 바의 개성이 담긴 대표 칵테일을 경험할 수 있다. 칵테일과 함께 푸드 메뉴도 제공한다.

장소는 호텔 최상층 32층의 루프 바 ‘라티튜드32(Latitude32)’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

이번 행사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축제의 모티프가 된 프랑스의 동명 음악 축제 ‘페트 드 라 뮤직’은 1982년 시작된 프랑스의 대표적인 예술 문화다. 누구나 거리로 나와 자유롭게 연주하고, 편견 없이 음악을 즐기는 축제로 사랑받고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페트 드 라 뮤직’을 통해 프랑스 현지의 자유롭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호텔에서 그대로 재현할 예정이다. 국악을 비롯하여 재즈, 발라드, 하우스, 라이브 DJ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낮부터 이어진다.
페트 드 라 뮤직(Fête de La Musique)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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