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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고통, 뇌 구조 변화 및 신체 질환 유발함
재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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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을 당하면 신체적 고통을 등록하는 아래 부위가 활성화된다 함
또한 따돌림을 장기적으로 당하면 불안 증가, 충동 조절력 감소, 감정기복 증가를 불러온다 함

만성적으로 뇌 구조를 바꾼다고…
이별이 왕따보다 더 힘들다니 ㄷㄷㄷㄷ

그래서 야마방에 그렇게… 😭😭😭😭😭

이별을 하면 마약을 한 뇌가 금단 증세로 마약을 갈망하는 상태와 같아진다고 …

그래서 연락하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연락하고

SNS를 자꾸 염탐하게 된다고 함
신뢰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면

뇌는 생존 위협을 느낀다고…

배신의 경험이 있는 사람은 PTSD 확률이 3배 증가한다고 함
오랫동한 어떤 사람과 함께하면 뇌가 엄청나게 많은 예측 회로를 형성한다고 함

‘이 시간에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릴 것이다’

‘이 공간에 그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런 수천 개의 예측 회로가 형성된다고

그런데 그 사람이 죽으면 우리 뇌는 이 예측회로를 하나하나 새롭게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함

그 사람이 더이상 없다는 사실을…

또한 신체적으로는 사별 이후 심혈관질환, 암, 심장마비 등 온갖 만성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대망의 1위 ㅠㅠ
자녀를 잃을 경우 부모는 자신이 수행해왔던 부모 역할의 심각한 붕괴 겪게 됨

죄책감, 자책감, 자아정체성 혼란이 극심해진다고 함

또한 뇌 기능이 저하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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