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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태안서 경기 광주 이동 중 셀카로 근황 전해
픽콘
이어 "차 안 셀카는 주차 되어 있는 상태에서 찍은 거예요(속닥)"이라며 혹시라도 생길 논란을 원천 차단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더한다.
사진 속 홍진영은 커다란 음료 컵을 한 손에 들고 노란 빨대를 입술에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에서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해 5월 '13579'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