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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까지 패션계 장악” 고아였던 코코 샤넬이 늘 가슴에 품고 다녔던 '이 말'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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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이 늘 가슴에
품고 다녔던 '이 말'
패션 디자이너, 코코 샤넬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그녀는 실제로 평생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과 그 이후로 한동안의 침체기는 있었지만 87세에 죽을 때까지 패션계 최전선에서 활약했습니다.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패션계에서 그런 지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를 배우면 인생은
그 하나만큼 단순해진다
나이를 먹으면 몸도 머리도 젊을 때처럼 빠릿빠릿하게 움직일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행동하는 것도, 배우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점점 긴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샤넬의 말을 의식하면서 살아가고자 합니다.
하루에 단 하나라도 좋으니 뭐든 배우고자 합니다. 배움을 통해 그 하나를 알게 됩니다. 알지 못할 때는 무슨 일이든 뒤엉켜 있고 복잡합니다. 그런데 알고 나면 뒤엉켜 있던 게 풀리고 단순해집니다. 이게 바로 안다는 것의 의미입니다. 배운다는 것은 이 세계를 좀 더 단순하게보기 위한 수단인 것입니다.
하나를 배우면 세상이 그 하나만큼 단순해집니다. 배울수록 사는 게 수월해지고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평생 배움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샤넬처럼 매일 하나라도 확실하게 배운다는 자세로 죽을 때까지 계속 배울 수 있길 바랍니다.
불안과 혼란의 시간,
삶의 기본이 되는 말이 나를 지킨다

70세 대학 학장이
50년간 고이 모아온 인생 명언
- 아끼는 후배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 -
'삶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참된 지식과 꼭 필요한 경제경영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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