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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어린이날, 새벽 비 그친 뒤 차차 맑아져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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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여름이 시작하는 입하(立夏)이자 어린이날인 5일은 전날부터 내린 비가 서쪽 지방부터 차차 그치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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