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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주학년, '괴담'으로 첫 연기 도전 "예쁘게 봐주길 바라"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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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보이즈 주학년이 영화 괴담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첫 연기 도전 소감을 밝혔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주학년이 '괴담'에 출연하는 가운데, 첫 연기 도전 각오를 밝혔다.

주학년은 최근 영화 '괴담'(가제, 감독 홍원기, 제작 쟈니브로스) 출연을 확정 지으며 데뷔 첫 스크린 도전 소식을 알렸다.

'괴담'은 MZ 세대들이 열광하는 괴담을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해 숏폼(Short-form, 짧은 동영상) 형식으로 제작하는 작품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공간과 층간 소음, 중고 가구, 마네킹, SNS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중심으로 일상의 생생한 공포를 그릴 예정이다.

작품은 지난해 국내외 공포 마니아들을 열광시켰던 '도시괴담'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학년은 '괴담' 주요 에피소드의 주연으로 활약한다. 특히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하게 됐다.

주학년은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멋진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첫 연기 도전이라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해 촬영에 임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주학년이 '괴담'을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연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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