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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이대휘, 생긴것부터 '라이어상'? "얼굴이 연기톤" 지적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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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이대휘, 생긴것부터 '라이어상'? "얼굴이 연기톤" 지적에 '당황'
남성그룹 AB6IX(에이비식스)가 '라이어 게임'으로 찰떡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4일 오후 6시 U+아이돌Live앱에서는 '팬찾쇼'의 두 번째 주인공 AB6IX가 참여한 폭소만발 라이어 게임이 단독 공개된다.

이번 '팬찾쇼'에서 '찐팬 찾기' 추리전에 돌입한 AB6IX는 본 게임 전, 맛보기 게임으로 '라이어 게임'을 하기로 한다. '라이어 게임'은 제비뽑기로 '라이어' 지령을 받은 멤버가 진짜 키워드를 받은 다른 멤버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적절한 거짓말을 해서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심리전 게임.

'인물'이라는 주제를 받은 멤버들은 눈에 불을 켜고 서로를 '라이어'로 몰아가면서 흥미진진한 추리를 펼친다. 이에 김동현은 키워드 '인물'에 대해 "항상 조심스럽다"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게임을 시작한다.

박우진은 "좋은 사람이다"라고 말한다. 전웅은 "개인적으로 좋아한다"라고 두루뭉술하게 답하다가 라이어로 몰린다. 급기야 멤버들은 "더 이어가야 하냐", '분량 있으니 두 바퀴만 돌자"라면서, 처음부터 전웅을 '라이어'로 지목해 폭소를 자아낸다.

그러나 이내 이대휘가 "이 분을 잘 모르겠다"라고 말하다 웃음을 터뜨려 갑자기 '라이어'로 급부상한다. 김동현은 "왜 이렇게 연기톤이지"라고 날카롭게 지적하고, 전웅은 "눈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 생긴 게 라이어상이다"라고 '이대휘 몰이'를 이어간다.

AB6IX는 고민 끝에 각자가 생각하는 '라이어'를 지목하고, 마지막에 결과가 공개되자 전 멤버는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과연 AB6IX가 맛보기 추리 게임에서 당당히 정답을 맞혔을지, 아니면 실패했을지 그 결과는 '팬찾쇼' 비하인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팬찾쇼'는 '찐팬'을 찾기 위해 아이돌 스타들이 탐정으로 변신해 '팬알력'을 동원해 밀착 추리게임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비하인드 영상은 4일 오후 6시 U+아이돌Live앱을 통해 독점 공개되며, AB6IX가 출연하는 '팬찾쇼' 2회는 6일 오후 7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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