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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월 22일 저녁~~

부모님이 어젯밤에 포장으로 갖고 오신 추어탕에다가 간단하게 한잔~


아 그리고 혹시 오해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제가 막냇동생을 편의상 막내라고 얘기하고 있죵~ 저는 아쉽게도 아들이 없네용~
오해를 한대도 뭐 별로 문제 될 일은 아니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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