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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소독 방역방제, 통합 클린 서비스로 사회 안전 기여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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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이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상황이 지속되면서 K-방역 기술과 노하우가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는다.

이런 시기에 대구시 달서구에 위치한 방역 서비스 전문 업체 ‘엔에스클린닥터’에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이는 (주)엔에스그룹(대표 문현진)이 런칭한 국가대표급 방역/해충 방제 브랜드이다.

ADT캡스 서비스, SK 브로드밴드 인터넷 상품 판매, SK매직 등 오피스/화상회의용 기기 렌털 사업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활용하여 ‘엔에스클린닥터’를 상품을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독보적인 식품 안전/위생소독/세균·바이러스 퇴치 솔루션을 보유한 ‘엔에스클린닥터’는 일반 사업체, 사무실, 가정, 요식업소, 식품 가공 공장 등을 구분하여 최적의 소독/방역/해충 방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사에서 훈련받은 정예 C/S 대원들이 현장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한 후 전문적·체계적으로 업무를 실행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100% 효과를 확인한다.

이처럼 고객이 원하는 장소를 곰팡이/박테리아/바이러스 세이프 존으로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피톤치드를 활용해 쾌적한 공간을 선사하므로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 업체의 위생소독/방역/방제를 아우르는 통합 클린 서비스는 1회성에 그치지 않고 렌털 방식으로 지속되는데 방역 소독 서비스의 고객 만족도에 미치지 못한다면 약정 해지 시에도 위약금이 없다.
문현진 대표는 “누구나 직접 사용 가능한 ‘코로나 자동화 소독 시스템’도 개발단계에 있다면서“ 기존 해충 방제 업무보다 코로나19 사태 예방에 총력을 쏟는다”고 강조했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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