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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재미에 빠진 귀요미 띠띠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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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는 항상 입을 꾹 다물고 무표정만 짓고 있어서
입 벌리는 순간은 정말 드물어요~~ㅋ이번엔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사진찍기 성공~!!ㅋ
집에 있으면 요래요래 세상 다산 댕댕이처럼 먼 산만
바라보고..ㅋ산책 나오면 어르신 눈빛부터 돌변!ㅋㅋ
아주 쌩쌩하십니다~~뜀박질도 잘 뛰고..ㅎㅎ
털 요만큼 길렀을때가 제 눈엔 젤 예쁜데..며칠전..
엄마손에 이끌려 띠띠 빡빡이로 밀어버려서 못난이 됐어요!🤣🤣

사람도 머리빨 있는것처럼..ㅋㅋ댕댕이들도 털빨이
장난 아니라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죠!지금 또
살짝 자라나고 있으니 조만간 다시 귀여움을 되찾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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