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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19년 전 풋풋한 미모 그대로 '동갑내기 과외하기' 추억 "내가 사랑했던 그 시절"[★SNS]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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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배우 김하늘이 변하지 않는 미모를 과시했다.

14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맞이 추억여행~ 내가 사랑했던 그때그시절.. 또르륵 #그녀를믿지마세요#동갑내기과외하기#빙우”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2003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대였던 당시 풋풋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하늘은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수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최근 김하늘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경을 헤매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에게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김하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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