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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이해란 허예은 첫 합류' 여자농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12명 확정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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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세호기자] 대한농구협회가 18일 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에 나서는 여자농구대표팀 12인 명단을 발표했다.

대한농구협회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을 대비해 여자농구 국가대표 예비 엔트리 24인과 최종엔트리 12인 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팀 엔트리에는 부산 BNK 썸 이소희, 용인 삼성생명 이해란, 청주 국민은행 허예은이 처음으로 선발됐다. 박지수, 강이슬, 김단비, 박혜진 등이 여전히 대표팀 중심을 이루면서도 새 얼굴을 통해 신구조화를 기대한다.

최종 예선은 내달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대표팀은 오는 28일 소집된다. 내달 7일 경기가 열리는 세르비아로 출국하며 한국시간 기준 11일 오전 5시에 세르비아와, 13일 오전 2시에 브라질, 오후 11시에 호주와 맞붙는다. 다음은 이번 대표팀 최종 엔트리 12명 명단.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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