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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3배 가까운 분량, 테일즈샵 신작 ‘그녀의 세계’ 공개
게임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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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즈샵이 '그녀의 세계'를 공개했다 (사진출처: 테일즈샵 공식 커뮤니티)
기적의 분식집, 썸썸 편의점 등을 개발한 테일즈샵이 신작 ‘그녀의 세계’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테일즈샵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그녀의 세계는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당신을 기다리는 여우’ 등을 집필한 테일즈샵 대표 작가 지나가던개가 시나리오를 담당했으며, 네오위즈에서 ‘기타소녀’ 메인원화 작업을 담당했던 일르스트레이터 슈니아가 CG를 담당한다.

이번 작품의 주요 히로인은 3명이며, 공식 포스터에서 외형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지금까지의 테일즈샵 작품들의 히로인과 비교하면 좀 더 소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테일즈샵은 이번 작품이 전작 ‘러브 플루트’보다 2.5~3배 정도 많은 시나리오 분량을 자랑한다고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상대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에서 이야기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녀의 세계는 올해 여름에 발매될 예정이다. 게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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