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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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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혼자 다닐 땐 그렇게 안보이던
구로 텃골 문학의 거리.
오늘 옆지기와 동행하니 척하니 나타납니다.

동행이라는 것이 마음의
안정을 주었기 때문일까요.
안보이던 길도 찾게 하네요^^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던 말이 생각납니다~

#해리포터? 그렇게 안보이던 거리가
이렇게 벽뚫고 나타난 느낌이었네요ㅎㅎ
길의 비밀은 요 샛길에 있었는데요
빠르게 걷다보니 지나쳤던 거지요^^;;;

대단한 규모의 거리는 아니지만
소박한 벽화와 작은 작품들이
마음을 잡습니다^^

무려 2004년 깨끗한 골목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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