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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의 땐쓰땐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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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이네요ㅎ 어제밤 현우가 1시쯤에 갑자기 울고불고 해서 자다가 날벼락 맞은것처럼 벌떡 일어났네요 혹시 내가 꿈에 소리를 빽 질렀는데 진짜 질렀나 그래서 놀랬나 현우를 깨워서 안아줬는데도 막 울더라구요 아픈건 아니라고 손가락으로 뭔가를 가리키는데 혹시 무서운걸 본건가 별별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빠 안아 하더니 아빠한테 안겨서 거실로 가서 둘이는 거실에서 자고 전 방에서 혼자 잤네요 이런일이 첨이라 저도 많이 놀랐네요 다들 오늘도 해피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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