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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아이브, 케플러... 4세대 신인 걸그룹 강.약점 비교분석
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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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 NEW GIRL GROUP
2022년, 4세대 신인 걸그룹 전성기가 도래했다.


01 당당하고 절제된, LE SSERAFIM
지난 5월 2일 갓 데뷔한 르세라핌. 데뷔 앨범인 ‘IM FEARLESS’를 애너그램 방식으로 만든 그룹명으로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기 확신과 강한 의지를 내포했다. 귀에서 맴도는 중독적인 가사와 후렴구, 무채색의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앨범 판매량과 글로벌 음원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아이즈원의 전 멤버인 김채원과 사쿠라가 포함되어 데뷔하기 전부터 핫이슈로 떠올랐다. 한편으론 멤버 김가람이 데뷔 전 학폭 논란이 있어 르세라핌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긍정적인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로 엇갈리고 있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NMIXX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ITZY의 다음으로 3년 만에 나온 걸그룹으로 엔믹스는 새로운 시대를 책임질 최상의 조합이라는 의미을 가지고 있다. 7명의 멤버들은 각자가 솔로곡을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노래 실력과 댄스 실력이 출중하다. 특히 멤버 설윤의 무결점 인형 미모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였다. 데뷔 싱글 타이틀곡 ‘오.오’(O.O)의 뮤직비디오에선 다양한 콘셉트의 스타일링으로 멤버들이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고 큰 스케일의 무대 배경과 웅장한 CG가 인상적.


#글로벌 슈퍼 루키, Kep1er
지난해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을 통해 선발된 글로벌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다양한 국적의 멤버 구성과 중독성 높은 데뷔곡 &#39;와다다(WA DA DA)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케플러. 특히 데뷔 12일 만에 지상파 음방 1위라는 걸그룹 최단 기록을 세우면서 슈퍼루키의 면모를 보였다. 귀여운 비주얼과 달리 각자의 개성에 맞게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이는 그녀들의 스타일링 또한 연일 화제.


#독보적인 음원 강자, IVE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과 안유진을 중심으로 지난 12월 데뷔한 아이브. 데뷔곡 &#39;일레븐(ELEVEN)&#39;은 음악 방송 13관왕과 유튜브 조회수 1억을 돌파하는데 이어 두번째 싱글 &#39;러브 다이브(LOVE DIVE)&#39;는 초동 30만장을 돌파하는 등 신인으로서 굉장히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아이브는 &#39;소녀&#39;라는 정체성은 유지하며 &#39;자기애&#39;를 강조하는 자신감 넘치고 감각적인 콘셉트가 젠지 세대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잠깐! 가기 전에 꿀잼각 더슷하 tv 구경 하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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