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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에 으뜸, 저칼로리 고단백 복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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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적으로 복어먹는 철은 아니라고 하지만
가려던 식당이 휴업중인 바람에 복탕을 먹게 됐네요.

복어는 꽃이 피기 시작하면
몸안에 갖고 있는 독이 점점 강해진다고 해요.
특히 산란기인 오월에서 칠월까지가
독성이 가장 강하다고 하네요. 😨😨

그렇지만 개운~하고 시원~하게 맛있으니
걱정은 뒤로하고 복국을 연거푸 뜨게 되네요.
어제 술이라도 잔뜩 마셨어야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해장으로 먹어야 제격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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