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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싱가포르, 영국...멋진 풍경을 담은 영화 한편으로 미리 떠나는 바캉스
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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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VACANCE
멋진 풍경을 담은 영화 한편으로 미리 떠나는 바캉스.


01 뉴욕으로 가고 싶다면?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티모시 샬라메, 셀레나 고메즈, 엘르 패닝 등 할리우드 대세 스타들만 출연해 화제를 불러온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영화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뉴욕을 배경으로 젊은 남녀들의 로맨틱한 하루를 그린다. 센트럴 파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주인공들의 모습과 갑자기 비가 내린 뉴욕의 풍경이 인상적. 그 속에서 의외의 새로운 사랑을 찾는 주인공 개츠비의 모습도 정말 흥미진진하다.


02 파리로 가고 싶다면? <미드나잇 인 파리>!
꿈같은 파리 여행을 경험하고 싶다면?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를 추천한다. 주인공인 길은 밤이 되면 1920년대의 파리로 갈수 있게 된다. 낮에는 현재의 베르사유 궁전, 오향쥬리 미술관 등 모던한 파리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고 밤에는 헤밍웨이, 피카소 등 유명한 예술가들과 함께 매혹적인 파리를 여행하게 된다. 사랑의 도시인 파리에 걸맞게 복잡한 주인공의 러브 스토리도 놓치지 말 것.


03 런던으로 가고 싶다면?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실존 인물인 제임스 보웬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휴먼 드라마로 보고 있으면 런던을 여행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주인공 제임스는 런던을 배경으로 길에서 만난 고양이 밥과 함께 버스킹을 하며 살아간다. 런던의 주요 쇼핑 명소인 코벤트 가든, 그림 같은 트래펄가 광장을 비롯해 골목골목의 풍경이 다채롭게 나온다. 특히 버스킹과 거리의 공연 예술가들을 보면 런던의 진짜 모습을 보는 것 같다.

04 싱가포르로 가고 싶다면?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아시아 버전의 신데렐라 스토리와 화려한 싱가포르 배경이 화제가 된 영화. 뉴요커인 주인공 레이첼은 어느 날 남자친구 닉의 고향인 싱가포르로 향하게 된다. 야경이 멋진 곳으로 유명한 안시앙 힐, 초 현대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초대형 정원인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싱가포르의 랜드마크로 스카이라인이 아름다운 마리나 베이 샌즈 등을 배경으로 영화가 펼쳐진다. 아시아 재벌의 사치스러운 삶과 싱가포르의 매력적인 풍경에 영화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잠깐! 가기 전에 꿀잼각 더슷하 TV 구경 하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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