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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 심했나? '음주운전' 리지,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SNS]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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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3일 리지는 자신의 SNS에 “Misshu<3”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파란 풍선을 가득 든 채 길거리를 거닐고 있다. 이국적인 배경과 어우러진 리지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일상을 즐겼다.

특히 살이 빠진 듯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반쪽이 된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지는 리지는 지난해 5월 음주 후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인근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고 가다가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으로 알려졌고, 이에 리지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경찰에 송치됐다. 이후 같은 해 10월 1심 재판에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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