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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서울체크인’ 비하인드 사진으로 만난다! 수익은 기부예정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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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조은별기자]가수 이효리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티빙 ‘서울체크인’을 사진전으로 만난다.

OTT 티빙은 14일 “‘이효리 사진전’을 6월 중 서울에서 개최예정”이라며 “5월 중 ‘여기어때’를 통해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효리 사진전’은 ‘서울체크인’ 촬영 당시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이효리의 비하인드 컷을 담는다. ‘서울체크인’을 연출한 김태호PD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연출 당시 수차례 사진전을 개최한 바 있다.

티빙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이효리 사진전’을 준비하는 모습 역시 ‘서울체크인’의 또다른 에피소드로 보여줄 예정”이라며 “사진전 수익 일부는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체크인’은 제주가 거주지인 이효리의 서울 상경 모습을 그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이효리가 젝스키스, 코요태 등 90년대 가수들과 허심탄회하게 옛날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 김완선, 엄정화, 보아, 화사 등 여성가수들과 ‘댄스가수유랑단’을 결성하는 과정, 제주친구들과 화보촬영, 악뮤 이찬혁과 만남 등이 그려지며 매 회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mulgae@sportsseoul.com

사진|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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