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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리더 최태훈 "꿈꿔왔던 자리, 떨려서 데뷔 믿기지 않아"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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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TNX(티엔엑스, The New Six)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TNX 데뷔 앨범 ‘웨이 업’(WAY UP)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리더 최태훈은 “데뷔 순간을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며 “꿈꿔왔던 자리인데, 너무 떨려서 (데뷔가) 믿기지 않는다”며 떨리는 데뷔 소감을 밝혔다.

TNX는 지난해 SBS에서 방영된 보이그룹 프로젝트 ‘LOUD:라우드’에서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최태훈, 우경준,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으로 구성된 6인조 그룹이다. 감성과 강성이 공존하는 퍼포먼스로 동세대와 함께 도전하고 극복하며 성장해 갈 새로운 여섯 명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무엇보다 TNX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P NATION)의 첫 번째 보이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데뷔 앨범 ‘웨이 업’은 TNX가 앞으로 펼쳐 보일 도전과 극복에 이은 성장 스토리를 여섯 색의 감성과 강성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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