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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후보 "마지막까지 선거중립 의무 지켜달라"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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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용인=좌승훈기자]국민의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8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공직자와 시 산하기관·국민운동단체 관계자들께서는 마지막까지 선거중립의 의무를 지켜 달라” 고 했다.

이 후보는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공직자나 산하기관 관계자들이 인정에 끌려 특정 후보의 SNS에 지지 의사를 표명하거나 당원가입 신청서를 전달하는 등 중립의무 위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선거에서 중립의무를 지키지 못한 몇몇 공직자는 백군기 전 시장 재임기간동안 형사처벌과 퇴직 등을 당한 바도 있다고 부연했다.

이상일 후보는 “현행 공직선거법 제9조와 제85조, 제86조는 공무원과 기관 단체, 국민운동단체 등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자가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했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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