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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부지런한 서울러 RM '장마시작' 시내버스 타고 어디가?[★SNS]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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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장마가 시작된 22일 갑자기 쏟아진 폭우 속에 버스에 올라 찍은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RM은 이날 개인 SNS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시내버스 앞자리에 앉아 담은 풍경 사진을 올렸다. 버스창에 빗물이 맺힌 가운데, 퇴근길에 늘어선 차들이 헤드라이트를 반짝이는 모습이다.

벙거지 모자에 마스크를 한 채 서울은 물론 전국 곳곳을 부지런히 돌아다니는 RM다운 인증샷이었다.
미술관, 박물관은 물론 등산이며 산책에 진심인 RM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다양하고 활동적인 일상을 선보이는 인물 중 하나다.

특히 RM이 들렀던 미술관마다 방문객이 폭발적으로 늘어 미술계를 움직이는 파워 아이돌로 손꼽힌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RM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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