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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도 너어어어무 많아!!!
어제 저녁에 짜장면이 땡겨서
신랑이랑 말하다가

쟁반짜장2인 곱빼기를 시켰어요~

그런데......😱😱😱😱😱😱😱😱
왔는데 양이 범상치 않아요😱😱😱

집에서 제일 큰 냄비를 꺼내서 부었는데

면만 이정도!!!

소스 붓는 신랑 얼굴ㅋㅋㅋㅋㅋㅋ

행복100000% ㅋㅋㅋㅋㅋㅋㅋㅋ

(야보 미안...)

주방장님의 거친 생각과...

저의 불안한 눈빛과..
그걸 바라보는 솜....


다 부으니까 냄비가 꽉찹니다😳😳😳😳😳
다 비벼서 먹고있는데

솜이가 자기도 짜장면 먹고싶다고

내놓으래요ㅋㅋㅋㅋㅋㅋ

멍멍이는 먹는거 아니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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