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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성범죄 예방 길거리 캠페인 진행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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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철훈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지난 15일 중부경찰서 및 중구 관내 8개 호텔들과 함께 성범죄 예방을 위한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범죄로 부터 안전한 호텔을 만들기 위해 지난 6월 출범한 ‘세이프 폴리 호텔(SAFE POLICE HOTEL)’의 일환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세이프 폴리 호텔로서 성범죄 근절을 위해 중부 경찰서와 함께 직원을 대상으로 성폭력·스토킹 범죄 예방 교육과 및 범죄 발생 시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 필름인 ‘X 카드’를 이용해 호텔 객실과 공용화장실 등의 장소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관계자는 “성폭력·스토킹 등 여성 대상 범죄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홍보 및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colo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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