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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 논란' 홍진영, 다이어트 성공에 달라진 비주얼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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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가수 홍진영이 인형 비주얼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모두들 좋은밤 보내세요. 그대얼굴 들으러 휘리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3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7kg 감량해 야위어 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홍진영은 여러 차례 논문 표절을 부인하다 2020년 11월 조선대학교 석사 논문 최종 표절 결론이 나자 활동을 중단했다. 올해 4월 신곡 ‘Viva La Vida’를 발매하고 연예계 복귀했다.

greengree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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