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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딸, 생후 16일차에 사자후 폭발..母 닮아 목청도 튼튼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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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최근 출산한 코미디언 김영희가 딸의 울음소리에 놀랐다.

23일 김영희는 자신의 SNS에 “목욕 교육 후ㅋㅋㅋ 사자후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막 목욕을 마친 김영희의 딸이 포대기 위에 누워있다. 김영희의 딸은 무언가 불편한 듯 몸을 뒤척이며 커다란 소리를 내고 있다. 목청껏 지르는 울음에 도우미도 웃음을 지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8일 딸을 출산한 김영희는 조리원 생활을 하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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