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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회사 케이플러스,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 : 더 그레이스' 공식 협력사로써 대회 성료시켜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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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케이플러스가 또 한번 성가를 올렸다.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 : 더 그레이스’ 가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29년 역사의 슈퍼모델 대회에서 올해 열린 ‘더 : 그레이스’는 최초로 열린 시니어모델 선발대회다.

케이플러스는 이번 대회의 공식 교육기관 협력사로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며 첫 대회를 성료시켰다.

케이플러스는 대회전부터 트레이닝을 맡아 참가자들의 개성과 잠재력을 끌어냈다.

케이플러스는 이번에 참가한 시니어모델 뿐 아니라 주니어도 양성하는 등 전 세대에 걸쳐 높은 수준의 트레이닝 역량을 과시했다.

지난 16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개최되고 22일 방영됐던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 : 더 그레이스’는 시니어 모델계의 새로운 물결을 몰고 올 23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자신만의 잠재력과 끼를 발산했다.

주니어부터 시니어 모델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케이플러스가 대상 수상자인 백수정(만 51세)을 비롯한 모든 참가자의 트레이닝을 도맡으며 또 한 번 역량을 발휘했다는 평이다.

케이플러스를 통해 일반인에서 시니어모델로 변신한 참가자들은 “워킹과 포즈 같은 테크닉은 물론 무대 매너에 대한 부분 같은 멘탈적인 요소 또한 또한 빠짐없이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케이플러스의 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더불어 새롭게 선보인 ‘더 그레이스’ 부분을 진행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뜻깊었다. 앞으로도 시니어 모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사만의 노하우를 전폭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을 비롯해 부산 등 전국에 걸쳐 모델 아카데미를 탄탄하게 쌓아온 케이플러스는 ‘202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 더 그레이스’에 이어 오는 29일에 열릴 본 대회에서도 참가자들이 내재된 개성과 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다.

한편, 배윤영, 혜박, 박경진, 이승찬, 클로이 오, 김설희 등 세계 각지를 무대로 활약하는 모델들과 방송인 황보, 유지애, 배우 신지훈 등 400여 명이 소속된 케이플러스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끼와 재능을 파악해 연예계, 예술계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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