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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의 아우라는 이런 것.. 오윤아, 천생 연예인 포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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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배우 오윤아가 모델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윤아는 23일 자신의 SNS에 전신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니트 상의와 플리츠 미니스커트에 롱부츠를 매치한 동안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한 모습이다.
그는 170cm의 큰 키로 전문 모델 못지않은 비율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여우면서 소녀스러운 거기에 섹시함까지 공존한 모습은 오윤아여서 가능한 듯 보인다.

한편 오윤아는 1980년 생으로 43세의 나이로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96년생에게 대시 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greengree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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