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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벤치에서 시작, 기존 정예 멤버로 베스트11 구축[현장라인업]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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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고양=정다워기자] 벤투호가 큰 변화 없는 라인업으로 A매치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치른다.

베스트11에는 황의조와 손흥민, 권창훈, 황인범, 황희찬, 정우영, 김진수, 김영권, 윤종규, 그리고 김승규가 포함됐다.

최전방에 황의조가 자리하고 2선에 손흥민과 권창훈, 황희찬이 서는 그림이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정우영이 들어가고 황인범이 2선과 3선을 오갈 것으로 보인다. 포백 라인의 경우 윤종규가 선발로 들어간 게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큰 변화 없이 기존 라인업을 유지한 모습이다.

기대를 모았던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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