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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조이, 레드벨벳 비주얼 톱 이유 있었네.. 눈빛까지 신비로워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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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조이는 2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인형 외모를 뽐냈다.

조이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뱅 헤어를 한 신비로운 모습이다. 특히 원피스 중앙에 있는 지퍼 포인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의 눈빛에서 섹시함과 청순함이 느껴지는 미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다소 과한 아이 메이크업도 거뜬히 소화한 조이의 물오른 비주얼에 팬들 역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2021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카카오TV 웹드라마 ‘어쩌다 전원일기’에 서 핵인싸 순경 안자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greengree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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