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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이 언제 이렇게 컸나...카타르 직관 인증샷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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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들 시안이와 함께 카타르에서 붉은 악마로 변신했다.

이동국은 24일 자신의 채널에 ‘대한민국 대박시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축구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카타르를 찾은 이동국과 시안이는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고 미소 띠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폭풍 성장한 시안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축구대표팀은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greengree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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