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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화된 기술력으로 국내 메타버스 산업 생태계 활성화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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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신재유기자] 현실세계를 가상공간에서 구현하는 플랫폼 메타버스(Metaverse)가 미래 산업을 주도할 새 패러다임으로 부상하면서 문화계, 경제권, 정치권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메타로’(METARO) 역시 국내 메타버스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하는 기업 가운데 하나다.

메타로는 메타버스 전문가와 공간 디자이너들로 구성된 메타버스 플랫폼 공간 디자인 전문 기업이다. 특허 출원(4건)한 3D 렌더링 기반 맵 생성 시스템, 메타버스 기반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등을 토대로 메타버스 공간 디자인과 NFT 기획·컨설팅 및 전시 프로젝트, SNS 콘텐츠 발행 및 마케팅, PFP NFT(프로필 사진용 대체불가토큰) 제작, 각종 아바타 콘텐츠 기획·제작,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Gather Town) 및 ZEP, 메타버스 교육 콘텐츠 개발사업 등 물리적 객체와 디지털 객체를 연결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혁신한국인&파워코리아에 선정된 메타로는 독보적 기술력과 콘텐츠 제작 능력을 인정받아 공공기관, 기업, 대학 등과 메타버스 플랫폼 맵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에 관한 협업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이외에 NFT ART 전시회 기획, 클로디 PFP ART 프로젝트 제작, 메타버스 가상 전시관 제작에 참여했고 메타버스 전시관도 선보였다. 이는 메타버스와 오프라인 전시를 연계하는 국내 NFT ART 프로젝트의 첫 성공 사례로 참여자들이 NFT를 구입하면 실제 작품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큰 관심을 끌었다.

블록체인 기반 NFT 플랫폼 개발, 온라인 교육사업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유진 메타로 대표는 “투자에 목적을 두기보다 유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긍정적 효과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실용적인 메타버스 맵을 제공하고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전 세계인이 즐기는 메타버스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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