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방탐험대 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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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마음의 항아리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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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항아리사람은 누구나 높은곳을 좋아합니다.꿈. 소망. 사랑. 순수. 지혜진실. 인내. 용기. 자유를 구합니다.그리고 그것들을 내 마음에가득 채우고 살아가고 싶어합니다.그러나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아무리 노력하고 애태우고 눈물 흘리고기도해도 되지 않습니다.아무리 명예를 높이고 재산을 늘리고학문을 쌓고 지혜를 찾아도 늘 마음은허전하고 두렵고 불안합니다.내 마음의 항아리가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온갖 것을 다 버리고 물처럼 단순하고 소박하고담담한 것으로 마음의 항아리를 채워야 합니다.그곳에는 티가 없어야 합니다.맑고 깨끗해야 합니다.정
#꿀팁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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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 것들이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하면서도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포근한 햇살이 곳곳에 퍼져 있는 어느 날에도마음에서는 심한 빗줄기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따스한 사람들 틈에서 호흡하고 있는순간
#꿀팁
가장 작고 가벼운 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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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고 가벼운 짐언제나 불평불만으로 가득 찬 사나이가 있었다.사나이는 자신을 늘 ´재수 없는 사람´이라고생각했다.한번은 마음 사람들이 다 모여서 멀리 있는곳으로 짐을 옮기게 되었다.사나이도 다른 사람들처럼 짐을 짊어지고나섰다.한참 가다보니 사나이는 다른 이들보다자신의 짐이 더 무겁고 커 보여 몹시기분이 나빴다.˝난 역시 재수가 없어!˝그는 갑자기 힘이 빠져 가장 뒤쳐져 걸었다.길이 너무 멀어 마음 사람들은 중간에서하룻밤을 자고 가게되었다.이때다 싶어, 사나이는 모두가 잠든깊은 밤에 몰래 일어나 짐을 쌓아둔 곳으로살금살금 걸어갔다.
#꿀팁
걸림돌과 디딤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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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림돌과 디딤돌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하고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토마스 카알라일의 말입니다.걸림돌과 디딤돌은 신부님들의 강론주제로도자주 등장을 하는 말인데요,세상을 살아가면서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수 많은 삶의 돌을 만납니다.그때마다 그 돌을 대하는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데요,그 돌을 어떤 사람은 걸림돌이라 말하고또 어떤 사람은 디딤돌이라고 말합니다.삶에서 오는 모든 장애를불평과 원망의 눈으로 보는 것과또 그것을 발판으로 재기와 도약의발판으로 삼는 것과는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겁니다.오늘도
#꿀팁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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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가는 곳곳마다
#꿀팁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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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남아있는 시간은 얼마일까아프지 않고 마음졸이지도 않고슬프지도 않고살아갈 수 있는 날이얼마나 남았을까.​온다던 소식 오지 않고고지서만 쌓이는 날배고픈 우체통이 온종일입 벌리고 빨갛게서있는 날 길에 나가 벌받는사람처럼 그대를 기다리네.​미워하지 않고성 내지 않고외롭지 않고 지치지 않고웃을 수 있는 날이얼마나 남아있을까.​까닭 없이 자꾸자꾸눈물만 흐르는 밤길에서 하염없이하늘만 쳐다보네.​걸을 수 있는 날이얼마나 남았을까바라보기만 해도가슴 따뜻한사랑할 날이얼마나 남았을까.​ 좋은 글 중에서
#꿀팁
힘껏 살아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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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껏 살아라빈틈없는 하루의 언저리에하늘 한 번 올려다보는 일이얼마나 투명한 생명력을 수확하는 일인지​얼음의 한 면 같은 하늘의 단단한 피부에눈빛을 살살 비벼대는 일이 곧온 생애의 달아오른 울음 식혀주는 일임을​무심코 올려다본 어느 하늘이내가 가진 삶을 얼마나 돋보이게 하는지​얼마나 이 고된 마음 다독여주는 일인지​그대는 오늘 하루 고개 젖혀하늘을 올려다본 적 있는가. ​그렇다면가슴께에 숨어 있던 아름다움과기꺼이 마주했는가​이 아름다움은 내 것이다눈을 부릅뜨고 지켜내자​주눅 든 그대는 어찌해도 아름답다​그러니 힘껏 살아라- 『나는 너랑
#꿀팁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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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하루에도 몇 번씩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얼굴만 떠올려도 좋은 사람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아침 내내 그렇게 그립다 가도언덕 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밤이 되면.​또다시 그리운 사람내 모든 걸 다 주고 싶도록간절히 보고픈 사람.그런 사람이 있습니다.​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 것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단어가 작은 파문으로일렁이기 시작합니다.​길을 가다가 혹여 마음에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고매일 오가다 만나는집 잃은 고양이들도오늘따라 유난히 귀여워 보이고.​지하철역에 있는 대형 어항 속의금붕
#꿀팁
친구란 무엇입니까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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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무엇입니까– 나이 들어 다시 묻는, 우정의 깊이어느 날, 두 친구가 긴 인생길을 나란히 걷고 있었습니다. 그 길은 더 이상 젊은 날처럼 가볍고 쾌활하지 않았습니다. 세월의 바람에 마음은 닳고 마모되었으며, 삶의 무게는 등을 구부리게 했습니다.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묵묵히 함께 걷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겪어온 기쁨과 슬픔, 다툼과 오해, 화해와 눈물은 둘 사이를 다시 단단히 이어주는 실이 되었습니다.길을 걷던 한 친구가 하늘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앞으로 얼마나 더 걸을 수 있을까. 하늘을 보면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져.”
#꿀팁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몰랐다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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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몰랐다어느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1. 진짜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도 괜찮다어릴 때는 눈치를 봤다.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할 것을 먼저 생각했다.하지만 결국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남 눈치보다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라야 한다.지금부터라도, 진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도 괜찮다.​2. 운에 맡겨, 성공의 대부분은 운이 결정한다아무리 애써도 안 되는 일이 있다.반대로, 별로 노력한 것 같지 않은데 술술 풀릴 때도 있다.성공의 절반은 운이다.운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올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