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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위해 애슐리😊😊






뷔페는 먹고 나올때면 항상 이젠 안오련다 하면서
또 몇달 지나면 한번 가볼까 싶은 곳인 것 같아요.
아들은 계란초밥 비롯해 좋아하는 초밥을 25개 먹었다네요 ㅋㅋㅋ
한동안은 조용할듯요 ㅎㅎ
아들 접시는 못 찍었네요🤣🤣
다음날은 어머니랑 또 식사 하느라 주말은 위가 무리 했어요😅😅
날이 많이 더워졌네요. 올 여름 어찌 견딜지...
비도 많이 온다는데...에어컨 자제 하고파도 아이들땜시..ㅜ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