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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완도서 폐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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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대회 폐막
장애인체육대회 폐막 [오나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완도군에서 열린 제31회 전남도 장애인체육대회가 26일 폐막했다.

전남도 장애인체육대회는 24일부터 사흘간 22개 시·군 선수단이 2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여수시가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개최지인 완도군은 6위를 기록했다.

최우수 선수는 볼링 종목에서 3관왕을 달성한 광양시 김은유 선수가 선정됐다.

신우철 체전 조직위원장은 "대회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승패와 상관없이 아름다운 승부를 보여준 선수단 여러분 모두가 진정한 승리자"라고 말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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