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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두바이서 새 TV 공개…현지 협력도 강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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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9일 두바이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3년형 네오 QLED 중동 지역 공개 행사에서 파트너사와 미디어 관계자들이 제품을 관람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제공]
지난 5월 29일 두바이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3년형 네오 QLED 중동 지역 공개 행사에서 파트너사와 미디어 관계자들이 제품을 관람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2023년 네오(Neo) QLED를 비롯한 프리미엄 TV 라인업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바이 니키 비치 리조트에 프리미엄 맨션을 설치해 프리미엄 TV, 가전제품, 스마트싱스로 제공하는 스마트 사용자 경험을 소개했다.

맨션을 8K&스마트싱스 존, 거실, 게이밍 룸, 패밀리 룸, 침실, 스포츠 테라스로 구성해 8K 네오 QLED TV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등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삼성전자는 중동 현지 콘텐츠 및 기술 업체와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글로벌 1위 아랍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업체 샤히드, OSN+, TOD 등 중동 현지 업체들과 콘텐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아울러 자동화 기술 업체 ABB, 스마트 조명 브랜드 필립스 휴, 스마트 보안 서비스 아마존링과 스마트싱스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을 확대한다.

임성택 삼성전자 중동총괄 부사장은 "중동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더욱 풍부한 스크린 경험을 제공하고 중동 프리미엄 TV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과 중동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과 중동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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