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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촬)폐교된지 14년된 학교...저녁에 보면 더 무섭습니다;;
애들이 뛰어다니고 시끄럽고 사람의 숨결이 숨쉬었던 학교였을텐데 지금은 고요하고 자연에 동화되어 묻혀버린 건물일뿐이네요...집적 답사가서 찍은사진입니다.
내부도 진입해서 촬영할려했으나 주위 민가와 붕괴위험,풀이 무성해서 들어가보진 못하고 멀리서 찍은다음에 저녁에 가서 한번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그리고 낮에는 못느꼈는데 저녁에 가보니 역대급으로 무섭더군요;;;이상한 소리도 들리고해서 무서웠던거 같군요...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가볼예정입니다.
장소는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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