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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초반 할머니께서 육상대회에서 46초로 금메달??!!
지난 17일(현지시간)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열린 2019 미국 시니어경기대회에 참가한 103세의 줄리아 호킨스가 50m 달리기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호킨스 할머니는 지난 18일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열린 전미 시니어경기대회(NSG) 100m 경기(100세 이상 여성 부문)에 나서 46.07초를 기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국 최고령 육상선수인 줄리아 호킨스 할머니가 100m 달리기 대회에서 46초로 기록하여 뉴스를 발칵 뒤집었다고 한다

그녀는 100세 때 육상 경기를 시작, 102살 때까지 3차례 세계기록을 세웠다. 이 때문에 미국 내에서 '허리케인 호킨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열린 2019 미국 시니어경기대회 50m 달리기경기에 참가한 103세의 줄리아 호킨스(오른쪽 끝)가 이 대회 다른 참가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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