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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공부를 하다 느낀점
오늘 결막염으로…… 눈은 피로하고, 15년간 앓은 알레르기 비염 친구…
나와 떨어지지 않는 날이 없는 우리 비염 친구는 다시 한 번 나를 힘들게 만들고 있다…;;

그래도!
힘을 내서, 공부를 해볼까 하는데.
눈에 전혀 밟히지 않는다.

그래서 과학 1단원, 영어 문장 구조부터 다시 하려는데.
항생제 때문에 몸은 무겁고 축축 처지고;;
눈은 안약 넣고 해서 무겁고 피로한…ㅋㅋㅋㅋ
개학때문에 과제도 해야되는데… 음.
과학을 다시 끄적여보지만 그것 역시…
실패.
그러다가 느낀건데…….

이런거 배워서 사회에서 쓰긴 씁니까?ㅋ
공부는 해야될것같긴 한데,
이걸 배우는 시간에 비해서 효율성이 좀 떨어지는게 안타까움…;;

솔까 말해서 이거 1장 외우고 1장 푸는 격.
1단원 외워봤자 또 다음단원 외우면 잊어먹고.
계속 보면 된다는데…

좀 현타 오지게 오네요…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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