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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오늘도 어김없이 구름만 보았네요.
새벽부터 정말 아무 것도 하지 않았네요.
오늘 하늘도 나쁘지 않았어요.
할 것도 딱히 없고 오늘은 책도 마음에 가지 않더라구요.
여고생인데 공부도 하기 싫고
오늘은 더워서 나시를 입고 있었더니.
집이 1층인지라, 베란다에서 사람들이 처다 보고 있더군요.
제가 더위를 많이 타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가슴이 커서.......정점
어쨌든 오늘도 무의미 했습니다.
지금부터 공부를 해야 겠어요.
점점 날씨가 더워지네요.
저는 얇게 입고 지낸답니다ㅎㅎ
아, 힘드네요.
참. 하늘 보는 것도.
이제 열심히 해야 겠어요.
열심히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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