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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거리소문난만두 🥟
요새 이상하게 자꾸자꾸 졸린 우유식빵입니다~🍞
진짜 어마무시하게 졸려요.
잠을 많이 자는데 개운하지 않고 또 졸려요.
😴😪😴😪😴😪😴😪😴😪😴😪😴😪😴😪
그래서 글쓰기 속도가 더디지만
힘내서 하나 또 쓰고 잘랍니다~

여행 둘째 날에 갑작스레 가게 된
청주에 육거리종합시장의 육거리소문난만두에서
사가지고 온 먹거리들이에요.

여기에 엄청 매운 땡초만두가 유명한데
그건 좀 무섭고 그것보다는 덜 맵지만
그래도 맵다는 김치 왕만두와

그보다도 조금 더 덜 매운 김치만두 샀어요.
이정도만해도 충분히 매워요.

호빵이 좋아하는 고기만두도 사야죠.
만두는 왕만두보다 그냥 만두가 더 좋았어요.
사서 바로 몇 개 맛봤는데 그때가 제일 맛있었고
식어도 먹을만했어요.
담에 또 사먹고 싶은 만둣집이에요.

고로케 2개 사서 하나씩 먹었어요.
왕크고 맛도 좋았어요.

꽈배기랑 각종 도넛들도 사왔는데
저는 여기 찹쌀도넛이 맛있더라구요.
먼저 구입하신 아주머니께서 찹쌀도넛만
6000원어치 사시던데 역시였어요.👍👍👍

야채빵도 묵직하니 속이 꽉찼어요.

휴가의 묘미는 역시 낮술~ 😝👍😝👍😝👍

시장에서 완전 편한 바지도 5000원 주고 샀어요.
완전 평소 제 스탈과 동떨어졌지만.. 이거 진짜 편해요.
찰랑찰랑하니 집에서 잠옷바지로 입기 딱!! 😆😆😆

시장 근처의 잠시 산책하기 좋았던 명암저수지.
갑자기 가게 된 시장에서 소소하게 사려다가
많이 사서 결국 예정된 점심은 못 먹었어요.ㅋ
심지어 이것도 남아버렸대요.
진짜 입이 짧아져버린 빵이부부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