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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엄마 맞아?” '유지태♥' 김효진 초미니 패션, 다 감탄했다
위키트리김효진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6월의 어느 날 촬영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촬영 대기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효진은 초미니스커트에 블라우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그는 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20년 전 작품 보는 줄 알았다. 언니 뱀파이어 아니냐. 진짜 대박", "효진 언니 평생 퀸카ㅜㅜ", "인형인가요? 몸매가 비현실적. 부럽다", "너무 예쁘다. 드라마 보고 반했다", "비율 진짜 사기다. 완전 인형 그 자체", "어딜 봐서 아들 둘 엄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11년 배우 유지태와 결혼한 김효진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