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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이재용, 부산 시민들이 '아이폰'으로 촬영하자 내뱉은 한마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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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시민들에게 '아이폰'을 언급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재용 회장은 지난 6일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부산 중구 부평깡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 회장은 미소가 가득한 얼굴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어 자신을 촬영하는 시민들의 휴대전화를 보고 "아이폰이 왜 이렇게 많아요?"라고 물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재용이 이런 언급하는 거 볼 때마다 귀엽다", "아이폰이 많아서 서운했나", "갤럭시가 더 많았으면 뭐라고 했을까", "회장인데 스타성까지 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이 회장은 시민들이 "잘생겼다", "멋있다" 등 칭찬을 하자 두 번째 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대며 '쉿'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6일 '2030 세계 박람회' 부산 유치가 불발된 후 부산을 찾아 시민들의 성원에 사례하고 각종 지원책을 약속했다. 여기에 이 회장 등 기업 총수들도 동행했다.

윤 대통령은 시장 상인들을 만나 "엑스포 전시장 부지에 외국 투자 기업들을 유치해 엑스포를 유치했을 때보다 부산을 더 발전시키겠다. 부산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 회장 등과 함께 부평깡통시장에서 떡볶이, 빈대떡, 비빔당면 등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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