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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상하게 느꼈나요? 😅
아침 산책 나갔다가 발견한 안내판

분명 음수대 이거늘...

물을 마시지 말라는...

이런 이상한...

그럴거면 굳이 뜻도 안 맞는 한자어 쓰지말고

'손 씻는 곳'이라고 쓰지

하고 마음속으로 흉보는 중에...
'코로나19 종식까지'라는 문구를 보고 머쓱타드 합니다. 😅

그러면서도 잠깐 쓸 안내판을 굳이 거창하게 만들어야 되나

하고 예산 낭비를 탓하고 있는.

진정한 '꼰대'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ㅎㅎ

요론 시리즈가 몇가지 있는데요.

1. 모텔 '숙박 손님 환영' (원래 숙박하는 곳 아니였나??🤤)

2. 노래방 '노래 손님 환영'

(헉! 여기도 노래하는 곳이 아니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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