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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인중인경자 같다

그리고 부모님이 사오것은 또 내가 먹으려고 하면 왜 먹냐고 자쯩부리고 화를 내고 반말까지 한다
하지만 내 동생은 착하때도 있고 나쁜때도 있어서
왜지 인중인경자 같은 기분이다 그리고 나는 부모님 한테 또 다 말씀드려봐는데 소용이 없어서 좀 많이 스트레스가 낳다
그리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지 않아하는 것지 잘 모르겠다
매일 이렇게 살는곳지 너무나 스트레스가 낳서 나는 스트레스 룰 풀고 또 돈을 벌고 가족들이 이해하지 못하는것은 밝혀내것이다 하지만 가족들이 제빨 내 말을 끝까지 듣어줘으면 좋겠다 내가 어떻게든 가족들이 이 세께 가 편리하고 좋은것지 다 이해하게 만들것이다 그리고 동생은 그냥 빨리 군대에 보내버리고 싶다 그리고 동생이 철이 있는것지 없는곳지 이해할슈도 있지만 그냥 싫다
모두다 제 이야기를 듣어주시고 사랑해쥬시다면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생이 있는 분을 동생이 원래 이렇까요??
왜 제가 아는 동생들을 좀 인성 좋으곳지 나쁜곳지 잘 모르겠네요
모두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