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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몫을 다하는 예쁜 란
17년전 작은 사무실 개업 선물로
받아 동거동락을 함께해온 예쁜 란 올해도 어김없이 2촉의 꽃대가 올라 오네요.사무실 가득 향기를 뿜어줄 기대로 많이 흐뭇하네요 관음죽도 서너차례나 귀한 꽃을 피워 줬지요~
2월 첫날입니다.
남은 겨울추위 잘 견디시고 따뜻한
봄날 맞이 하시며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모든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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