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01 127 읽음 자기몫을 다하는 예쁜 란 mjo7865 구독하기 1 2 콘텐츠의 수익 4 17년전 작은 사무실 개업 선물로받아 동거동락을 함께해온 예쁜 란 올해도 어김없이 2촉의 꽃대가 올라 오네요.사무실 가득 향기를 뿜어줄 기대로 많이 흐뭇하네요 관음죽도 서너차례나 귀한 꽃을 피워 줬지요~2월 첫날입니다.남은 겨울추위 잘 견디시고 따뜻한봄날 맞이 하시며 늘 평안하시고행복하세요~ 모든님들 사랑합니다~♡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