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13 2,818 읽음 바닷가 카페에서 김여사님 구독하기 183 196 콘텐츠의 수익 58 어제 낮에 맛있게 해산물에회에 전복죽 까지 먹고 기장가면 한번씩 가던 카페찾아 나섰는데 항상 카페 이름은 안보고 가다보니 못찾아서 사위가 다른데 추천해서 갔더니 거기도 좋더라구요 예전엔 경치만 좋았는데 여긴 핫플이라고 사진 찍는 사람도많더라구요 행복한 날 되세요 196 0 / 300 입력